오늘 ERP 강의 너무 HAPPY 했습니다.
현장에서 시행 착오를 겪었던 현장관리의 부족했던 점은 물론이고
현장을 마치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하루 작업일보를 쓰면서 어딘가 늘 불편하게
느꼈던 마음도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특히 노무관리 서류를 만들면서 느꼈던 찜찜함.
내가 이렇게 작성함으로써,
혹시 우리 현장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신 분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은 아닐까?
또는 내가 지금 하는 작업이 회사 관리 파트에 불편함을 주는 일은 안 생길까?
비록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오늘 강의를 통하여
저 스스로 많은 짐을 덜은 것 같아서 마음이 가벼워 졌습니다.
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