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건설 ERP'라는 분야 자체를 처음 접해봐서 수료 전엔 막연히 어려워보이고 생소했지만,
막상 수료하고나니 생각처럼 막막한 분야도 아니었을 뿐더러
취업의 갈래 중 하나로 고려할 의향도 생겼습니다.
또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듣기 편했습니다.